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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Telegram · @justicekingsman

위 1번 내용을 이어서 설명하자면,

게시
2026.10.03 23:58
조회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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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 토큰에 대한 구조는 파운더인 Eric의 글을 읽으면 가장 쉽게 이해할수 있는데 (링크)
당시 vvv가 2~3불에 무한 횡보하고 있을때, Diem 토큰을 민팅하면 매일 1달러 크레딧을 주겠다고 외침

지금 가격에는 폰지니 진짜니 사기니 이런이야기가 나오지만, 저 당시엔 진짜 그냥 씁박 살려주세요 ㅠㅠㅠ ㅅㅂ 살려주세요..... 이러던 시절..
vvv는 20불에 상장해서 거의 20토막났으니.. 홀더들은 폰지고뭐고 살려만주면 감사합니다.. 하던시기긴함

당시 diem은 100불 수준이었고, 이걸 사면 100일이면 크레딧만으로 멘징이 가능해지니까 diem 가격이 오름
diem 가격이 오르니까, 그안에 들어간 vvv가격도 오르고 또 사람들이 갭이 생기니까 diem 민팅을하고
diem 민팅을하니까 민팅에 필요한 vvv갯수가 늘고 -> 스테이킹된 vvv 비율이 급증하고 -> 가격이 오르고 반복

파운더는 이런 폰지노믹스를 철저히 유도해서 설계한거임 당시 vvv가 2불언더에서 joat 퍼포먼스였는데, 이 폰지구조를 통해 1불에서 27불까지 올라온거임
이 폰지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선 1불의 크레딧만, 계속해서 주면됨.

즉, 이 크레딧을 못주는 상황이 발생하면 좃대는 폰지구조인거임

현재로는 하루 약 35k 의 크레딧 빚이 생기는거고, 1년에 약 12.7m의 크레딧 부채가 생기는거임.
이 크레딧 부채의 상방은 14m 수준인거고, 리셀러 추론회사의 크레딧의 순이익률+활용률을 감안했을땐 실질적으론 venice에서 쓰는 비용은 넉넉잡아 7~8m은 된다는거임
즉, venice는 vvv의 폰지구조를 위해 매년 7m정도의 마케팅비용을 지출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함.

현재 venice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추정 월매출이 20m은 넘기는 상황이라 (베니스 소각이 월 800k정도됨) 현재로선 매월 700k의 추론비용이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긴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폰지가 터지는 케이스는 당연히 존재하는데.

  • Venice 매출이 어떠한 이유로 급락하거나
  • 지금 Venice에 실시간으로 찍히는 크레딧 결제내역이, 조작이거나(https://venice.ai/token/burns)
  • 아무래도 venice는 리셀러다보니 외형적인 매출만 큰거고 실 순이익이 준내적어서 월 700k 추론비용도 감당이 어려울때

2) vvv 매출이 준내 불투명하지 않냐?

이 부분은, 사실 위에서 대략 설명하긴했음..
전에 비스무리한 이런 챌린지가 있어서 Venice에서 https://venice.ai/token/burns 사이트를 만들어서 실시간 결제내역 + 소각내역을 온체인을 통해 공개하고 있음
단, 이게 진짜 실제로 결제가 된것이냐..? 이거를 알 방법은 사실 없음.. 이건 팀에서 공유해주거나 어디 글로벌 회계법인 감사를 받아야 확실해질듯..

즉, 매출을 투명하게 공개하려고 노력은하고 있지만 사실 이게 100% 온체인이 아니라서 팀에서 몰래 vvv팔아서 바이백하는척하는지.. 알수는 없긴함
이런거 알려면 카드 결제내역이나, 뭐 어디 회계법인 감사 받아와야할듯

3) Safe <> Saft 구조는 토큰 팽아님? ㅋㅋ

이건 진짜 100% venice가 잘못한거에 가까운 부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은 하지만.. 이게 갑론을박이 많아가지고 내가 감히 의견을 덧대기 어려운거같음..

개인적으로 토큰으로 VC 펀딩을 받아왔으면 베스트아닌가 싶긴함..
또한, Venice가 처음 출사표를 던질때, 파운더가

No VC
No OTC
No KOL

이라고 외쳐놓고 앞뒤가 다른 행동을 한것도 한몫

사실 파운더인 Erik Voorhees 는 sheep seki 짓을 이번에만 한거는아니고...
TGE했을때,,, 자기가 생각한 벨류보다 vvv토큰이 비싸다고 토큰 공급량 1% 낼름 팔아서 토큰가격 토막시킨 경험을 보유한 사람임

(이전에 제가 남겨둔 글도 있음 https://t.me/justicekingsman/2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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