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계속 들고는 있음..
솔라나에 메타다오가 있다면... EVM에도 밀어주는 퓨타키 런치패드 1개는 있어야한다.. 이렇게 여전히 생각중..
진짜 하다못해 코베로드맵이라도 언젠간 올려주겠지하고 하염없이 기다리는중..
사실 UMIA 자체가 다들 큰 관심이 없는 토큰이고 그나마 이더몽크? 얘 필두로 몇명이 매수하긴 한거 같은데 다행히 아직 세일가 터치한적은 없어서 별 생각없긴함
아마 첫번째 런칭 플젝은 Malibu ?? 얘일거 같긴함.. 대놓고 트위터로 티내는중
플젝 자체는 AI Inference 프로젝트인거 같음.
아직 뭐 아무것도 안나왔고.. 첫세일의 흥행에따라 우미아 가격의 향방도 갈릴거 같긴함.
트레져리 10M있는데 뭐라도 해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