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넣을때만해도 베이스캣이고 뭐고 베이스에 조금은 훈풍이 부는줄 알았는데, 베이스가 아주 차디찬 상태라 갑자기 좀 싸늘해지긴 했지만..
18밀이라는 나름.. 싸다면싸고 비싸다면 비싼 벨류에 세일을 한만큼.. 손실만 안보게 해주면 정말 좋겠네요.ㅠ
세일할때 정말 다사다난했던 기분인데... TGE이후도 다사다난할까봐 걱정이...
우미아의 벨류? 라는것을 비교할만한 친구는 메타다오가 있어요. 메타다오가 훨씬 선두주자고 잘하고 있는 상태인데 110밀이니
우미아는 그것보다는 당연히 싸지않을까 싶네요.
해외에 들려오는 소문(이라고부르고 반쯤 망상)에는 꽤 괜찮은 VC가 들어올거라고 들었는데... 얼른 공개되면 좋겠습니다.
암튼 우미아 들어가신분들 화이팅!
해외에서는 50~60밀? 정도를 다들 생각하는거 같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