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모는 이미 어느정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트레이딩 앱의 SNS 같은 서비스임
예전 불장에는 문샷이 밈 입문자들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했다면, 이번 시즌은 포모가 이런 역할을 하는거 같아요.
——
예전에는 지갑을 따서, 트래킹을 하는게 하나의 트레이딩 엣지가 되기도 했는데
fomo/pumpfun 의 시대가 오면서 지갑을 따는것에 대한 의미가 거의 사라지긴했어요.
글로벌리하게 잘하는 트레이더들이 뭘사고 팔고,얼마를 사고 각종 thesis를 보는데 특화되어 있는거 같네요
저 같은 경우엔 사실 트레이딩을 메인으로 하기보단 가입해두고 알람봇/트래킹용으로는 정말 잘쓰고 있어요.
여러분도 꼭 트레이딩은 안하더라도 알람/트래킹/요즘 잘치는 애들 리서치하는 용으로 활용해보셔도 좋을듯!
한국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는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