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ia는 팀이 세일만 해두고 토큰 가격 신경 안쓰는걸 방지하기위해 팀도 TGE 가격에서 토큰이 올라야지만 물량이 풀립니다.
즉, TGE 가격이 너무 높으면 물량이 앤간해선 풀리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죠.
18밀로 맥스 FDV를 잡아둠으로서,
팀은 36/90/180/360/900 M 에 토큰이 풀리는거라
너무 비싸게 팔기도 어렵고, 토큰 가격도 신경안쓸수가 없는 구조에요.
저는 이런 구조가 꽤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메타다오/우미아 같은 런치패드를 좋아합니다
다만, 이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더라도 충분히 실패하는 케이스가 많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