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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justicekingsman

이때 이야기했던 Umia는 테넷 라이브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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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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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Umia = EVM쪽 퓨타키 런치패드(like metadao)
솔라나에선 패러다임이 백킹하는 메타다오가 리드하고 있고,
EVM에선 이런 메타다오 포지션을 Umia가 노리고 있음.

메타다오는 그냥 일반적인 런치패드 세일 방식인데 Umia는 특이하게 유니스왑의 CCA방식을 도입함

CCA 방식이다보니 세일 자체가 조금 복잡도가 있고 수요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형태다보니
그냥 아묻따로 일단 넣어! 보다는 진행되는 세일 벨류를 보면서 결정하게 될듯?

프로젝트 런칭방식은 총 2개로 나뉘어 지는데 전반적으로 까다롭게 보는거 같음
1) 큐레이티드

  • 말그대로 팀이 큐레이딩해서 세일 진행

2) 커뮤니티

  • 누구나 자유롭게 프로젝트를 제안가능
  • 후보등록은 누구나 가능한데, 세일까지 이어지려면 umia 세일 결정시장에서 뽑혀야함

테넷이 궁금하신분은 요링크 https://app.testnet.umia.finance/

umia 독스에 대놓고 첫 세일 프로젝트는 UMIA라고 적혀있어서(링크)
테넷 정리되면 바로 Umia부터 세일 시작하지 않을까 싶기는한데..
일단 저는 퓨타키 모델자체를 선호하는편이라 팔로업은 꾸준히 해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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