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M 시절부터 항상 고민하던 부분이 이부분인데
냉정하게 뾰족한 정답은 없는거 같음.
아무래도, 진짜 훌륭한 역량과 맨파워를 가진팀이라면 굳이 초기에 커뮤니티에 내 지분을 나눠주기보다는 그냥 VC펀딩 빠르게 돌고 그걸로 확장하는게 쉽기 때문..
훌륭한 맨파워를 가졌더라도, 초기에 토큰런칭되고나면 사업개발에 힘쓸시간에 토큰홀더들의 아우성도 들어줘야하기때문에 시간적으로도 손해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구조랑 훌륭한 핏을 가지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B2C / 리테일 향의 프로덕트인거 같네요.
리테일이나 B2C가 많이 써줘야 성공하는 프로덕트는 홀더=충성고객 일테니..
Web3 초기부터 고민해온 주제지만 얘가 왜 코인을 내? <- 이것과 일맥상통한 질문이라..
그냥 그 당사자가 제프처럼 킹갓이거나.. 맨파워는 구렸더라도 사업하면서 레전드가 되었다거나 등등에 기댈수밖에 없긴한듯.
(물론 솔라나 ICM은 클레드,아비치 같은 나름 준수한 플젝을 런칭시키긴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