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비슷한거 Base체인에도 하나 나올준비중이긴함)
메타다오는 개인적으로 나름 슈퍼건실 프로젝트중에 하나라고 생각함
Metadao = ICM 프로젝트들의 런치패드임.
Dex 시장이 이래저래, 풍파를 겪으면서 워낙 많은 러그와 트래져리 슈킹등이 흔해지다보니..
아예 컨트랙트로 이런 슈킹이나 이런걸 방지하고 투명하게 트래져리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들이 시도되고 있음 (좀 전부터)
원래, 데브가 플젝하나 만들고나면 초장에 너무나 많은 돈을 벌어 정작 개발은 뒷전인 경우가 있는데
아예 이런 모델자체를 방지하는걸 처음 들고 나온게 메타다오임.
기존의 플젝들은 알아서 자금집행하고 예산도 알아서 쓰고 토큰도 시간중심으로 언락되었다면,
요즘 온체인에서 도입되는 모델은,
프로젝트가 처음 모금을 진행하면
그 모금된 돈을 쓰기위한 예산안을 제출해야하고, 그걸 퓨타키모델을 통해 거버넌스 투표를 하는 방식임.
또한 그뿐이 아니라, 토큰 언락도 그냥 1년 지나면 풀리는게 아니라
마일스톤을 설정해서 일정 시총이상을 달성하면 팀물량이 풀리는 형태라서 팀이 준나게 토큰 가격을 신경쓸수밖에 없게 만들어둠.
대신 팀은, 사업계획서를 통해 운영할 수 있는 자금을 펀딩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저는 이 모델 자체는 되게 좋다고는 생각중..
암튼, 이 모델의 선구자는 Metadao이고 메타다오가 솔라나에서 드문드문 괜찮은 플젝도 많이 런칭함 (Avici,cred 같이)
이게 왜 다른체인에는 딱히 안보이지.. 했는데
베이스에선 Umia라는 애가 준비중이긴한듯 (제시가 실링함)
*당연히 지금 토큰없고, 에드작도 없음. 그냥 정보용
개인적으로 앞으로 나오는 유틸들이 정석적인 VC 플레이 외에 이런 시도들이 많이 장려되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