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타오에 진심이었어서 서브넷도 하고 이런저런 생태계 참여까지 열심히 했던 친구인데
결과적으로 Const(타오파운더)랑 싸우고, TAO에 대해서 베어리시로 바뀐거 같습니다.
아쉽다면 아쉬운건데, 템플러 사건이후 전반적으로 TAO 생태계가 바뀐것도 사실이긴해요 (원래 완전한 탈중앙화를 지향했으나, 템플러 이후로 팀의 통제권이 강해지는 느낌?)
쩝
나름 타오에 진심이었어서 서브넷도 하고 이런저런 생태계 참여까지 열심히 했던 친구인데
결과적으로 Const(타오파운더)랑 싸우고, TAO에 대해서 베어리시로 바뀐거 같습니다.
아쉽다면 아쉬운건데, 템플러 사건이후 전반적으로 TAO 생태계가 바뀐것도 사실이긴해요 (원래 완전한 탈중앙화를 지향했으나, 템플러 이후로 팀의 통제권이 강해지는 느낌?)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