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세션을 라이브로 봐도 지금까지 재밌어보이는건 딱히 없고 그나마 GUM 이 제일 흥미로워 보이네요.
원래 주피터의 로드맵이었던 SVM L1? 이랑 유사한 로드맵같은데 베이스/BSC 등등에 있는 자산들도 솔라나에서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인프라 역할을 할거 같아요.
일단 웨잇리스트 신청해봤네요.
개인적으로 DTF 다음타자 발표를 기대했는데 아직까진 아닌듯
근데, 진짜 자체 컨퍼런스를 열어서 사람들을 데리고 올 수 있는 프로젝트가 몇개나 있지... 하면 떠오르는게 몇개 없는데, 매년매년 사람들 모아서 컨퍼런스를 크게크게 하는게 참 신기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