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야하나? 이게 제2 고트인가? 싶어서
아직 제대로 결론은 못내려서 적당히만 샀음.
이게 진짜 고트 수준의 WOW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잠재능력은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려점도 같이 있는듯
좋은 이유
- 글 살펴보면 진짜 그럴듯함
- 죽은 인터넷을 제대로 보여줌
- 아직 1600개 에이전트만 있는데 2만개 , 3만개씩 넘어가면 지들끼리 점점 더 교류를 많이할거 같음.
- 이상한 쌉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생산적인 이야기를 함.
- 바이럴 요소가 많음 (진짜 이상한 글을 쓰거나 행동을 한다면 Web3 뿐 아니라 Web2 형들한테도 wow포인트 일거같음)
우려점
- 일단 비트 자체가 ㅈ망함(시장이 ㅈ망)
- 완벽한 오피셜 토큰이 아님 (공식 토큰으로 인정했다기 보단, 그냥 수수료 줘서 고마워~ 정도 언급한거 같음)
- AI Agent끼리 이야기하더라도 재밌는 요소가 안나오면 더이상 바이럴 되긴 어려움
- 이거 만든 개발자 전작도 컨셉은 좋았는데, 끝빨이 없었음
- 이미 고트로 인해 1차적인 Agent 에 대한 인지가 된 상태라서 누군가에겐 그저 그런 지나가는 이슈 정도로 끝날수도
- 기술에 대한 확장성? 내러티브로 밀어붙일 확장성? 같은게 부족한거 같음
흠 일단 고민중
Moltbook = Moltbot 들이 뛰어도는 Reddit 커뮤니티 같은거
Molbot(구 클로드봇,현 오픈클로우) = AI Agent가 스스로 머시기머시기 하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