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인 입장에선, 이런 솔루션 자체를 못쓰다보니.. 편리함을 완벽히 체감 못하는데 써본 사람들은 되게 편한가봐요.
생각해보면 지금은 저희가 업비트/빗썸을 쓸때 국민은행/케이뱅크를 써야해서 아주 조금 귀찮은게 있는데,
한국도 이런 규제가 풀리고 이더파이 <> 업비트 원화이체 <> 토스증권 이런게 자유로워지면 체감되긴할듯.
암튼 정리하면, 이런쪽 볼륨 1등 : 이더파이
2등 Cypher (베이스에 코인이 있긴함...) 인거 같아요
보통 이런 크립토 페이먼트류들은 본인들의 카드를 쓰게하기 위해서
본인들의 토큰을 인센티브로 내거는 경우가 많아서..
이 토큰을 구매하기에는 많은 고민이 필요한거 같아요(사이퍼나 다른 신생코인 이야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