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슬픈사연 적어야하나해서 다시 조용히 집어넣었어요.
적어뒀다가 매년 기록용으로나 읽어볼게요
요약하자면, 슬프지만 여러모로 삼재 였다.
후회되는거 3가지
1. 알트를 더 "일찍" 매도하지 않은것
2. 알트를 "돈을주고" 매수한 것
3. 행복국장/행복나스닥으로 "도주"하지 않은 것
늘 더 잘할수 있었는데가 맴도는 한해였네요
내년에는 드디어 삼재에서 벗어나는데 돈 개많이 버는 한해가 되면 좋겠어요
여러분도 과세전 막차 1년. 수익으로 찢어버리는 한해 되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