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피니언이 주목 받았던 기억이, 예측마켓의 Aster 포지션이라는 점 이었음.
그래서 Predict fun이나 프로버블리 나오면서 볼륨이 주춤할 줄 알았는데,
최근 볼륨을 봐도, 말도 안되게 나오는중..
대강 중국계 예측마켓 류에선 오피니언 볼륨이 압도적인 1위 이긴한듯
먼가 짱깨 카발이던, 어디 카발이던 붙어 있다고 보는게 맞긴한거 같음.
제가 딱 한 1주? 인가 포인트 슥 해봤는데
포인트 채굴하기 진짜 ㅈㄴ어려움
그래서, 걍 이런 이벤트 있을때 캐두면 나쁘지 않은거 같음.
저는 참여해볼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