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22년에,,,, 한국 크립토 문익점이신 유트로님이랑 Ten Protocol 앰버서더?를 했었습니다.
그땐 사실 Ten이 아니라, Obscuro 였는데, 어느순간 리브랜딩을 했더라구요.
그때 막 코드리뷰도해주고, 한국어로 백서번역도해주고 블로그도 한국어로 번역해주고 그랬는데..
그게 벌써 3년전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싶네요.
그당시에 Ten 프로토콜이 좋아보였던건, R3 Corda 라는 팀이 나와서 만든 프로젝트여서 좋아보였는데..
오히려 지금 토큰 출시하는게 더 주목 받겠다 싶네요.
텐프로토콜 (구,옵스쿠로) 란
- 프라이버시 L2 프로젝트
- TEE x EVM을 결합해만든 레이어2
- OP 롤업 + 프라이버시를 합친 컨피덴셜 롤업? 이란걸 만듬
- 팀은, R3 Corda 엔지니어팀이 만듬 (약간 B2B 회사임)
몰랐는데 레기온에서 80M 벨류로 TGE100%로 세일 했었네요..
사실 옵스쿠로 이후로 별다른 진전이 없어서.. 걍 백서번역 무료노동만 했던 프로젝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TGE를 하긴하네요..|
요즘 워낙 프라이버시 메타가 레전드로 잘되고 있어서.. 등에업고 레기온 세일 참여자들 배터질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