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텐서가 요새 나도 좀 친다!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데, 비트텐서에도.. Subnet 런치패드? 같은게 있음.
이름은 Bitstarter 라고 함..
약간 비트텐서버전 ICM? 같은 느낌인데
비트텐서 서브넷을 런칭할때, 크라우드펀딩처럼 Tao를 커밋하시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음.
TGE 할땐 dTAO(서브넷토큰)를 받는형태.
암튼,, 뭐하나~ 지켜보다가 며칠전에,, looshi 라는 1빠따를 발표했는데
로보틱스머시기머시기 하는 플젝이라서 공유슥해봄 ㅎㅎ;
Bittensor가 아직은 정말 생태계가... 덕후생태계인데.. 먼가 런치패드? 같은 형태로 좀 더 퍼블릭해질 수 있으려나....
자체 토큰이 아니라 dTAO로 받는거라 다른 퍼블릭세일대비 굉장히 리스크가 큼
https://x.com/CryptoZPunisher/status/1984178692755513584
*비트스타터 자체는 꽤 타오에서 근본있는 운영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