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는 런치코인이 대장역할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파스텔낙의 세계최고 Joat 행동으로 인해, 런치코인은 선택받긴 어려울거 같음.
그에 반해 MetaDao는 열심히 잘하는중..
대강 ICM 플젝중에 메인이
launchcoin
icm run
meta dao 였는데,
최근 pumpfun 쪽의 devfun 이 열일하고 있음.
mert 데려왔을때 까진 그러려니했는데 어제 콜로세움 애들까지 싹다 데려온거 봐선
좀 각잡고 해보려고하는듯
ICM RUN <> Dev Fun 둘이가 컨셉이 거의 비슷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