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오라에서 좀 더 구체적인 에어드랍 방식을 공개했네요.
대강 정리하면 요런 내용입니다.
1. 에어드랍 클레임방식
- 1) Claim Option (우리가 아는 방식)
- 2) LP Claim (클레임 대신 메테오라 LP로 받는 옵션)
- 에어드랍 체커는 내일 오후9씨 쯤에 뜰 예정
2. LP TGE 설명
- USDC 페어의 DAMM v2 로 런칭될 예정.
- 메테오라 자체 런치풀 형태 사용
- 시작가격 : 0.5$ | 최종가격 : 7.5$
- 총 LP 할당량 : 100M개의 $MET
- 100M개중 30%는 주피터 스테이커 전용(자동으로 들어감)
- 나머지 70%는 에어드랍 대상자중 선착순으로 선택가능
- 시작시 수수료는 50%로 시작해서 3분후 1%로 줄어듬 (2%의 다이나믹피는 별도)
3. LP Claim 설명
- LP 클레임을 선택하면 LP NFT를 줌
- 이 경우 IL과 수수료가 발생됨
- 초기 거래량이 많으면 수수료가 에어드랍보다 많을수도 있음
- 쉽게 생각하면 0.5~7.5 레인지에 DAMM v2 넣어두는거라고 생각하면 될듯?
에어드랍물량으로 그냥 메테오라 자체 런치풀 진행하는구나~~ 생각하면 대강 이해됨
전체적으로 구조가 되게 복잡한데, 심플하게 하실분들은, 그냥 단일 클레임하는게 편하긴 할거같네요
LP가 좋을지, 단일 클레임이 좋을지는 거래량/가격등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저는 주피터스테이킹 물량이 있어서 강제 참여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