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 밈이 세상을 휩쓸고 있지만,
솔라나에선 조용히 ICM 이 고개를 들고 있어요.
ICM : Internet Capital Markets 의 약자로,
초기 프로젝트들이 Web2 펀딩대신,, Web3에서 토큰을 런칭해서 모금한다.. 뭐 이런 개념인데
원래는 Web2 창업자들이 토큰만 런칭하는 V1 ICM (런치코인류) 에서,
요즘은 그냥 Web3 프로젝트가 조금 다르게 코인을 런칭하는 방식으로 바뀌어가고 있어요.
암튼,, 뭐 락업/토큰가치에 따라 팀물량 언락등의 커뮤니티 친화적인 머시기로 개선해나가는중
ICM 라고 말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메타다오인데
(예~~~~전의 Dark도 여기 출신..)
암튼 거기서 이런저런 런칭하다가 이번에 엄브라 라는
프라이버시 머시기 플젝런칭햇는데 12밀이나 모금댐..
이거 지금 들어가는게 가성비인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요새 솔라나는 계속 ICM이 핫하다고..
https://metadao.fi/projects/umbra/fundrai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