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파티형태의 밋업보단 조용하게 강의듣는 느낌의 밋업을 아주 선호하는데
전반적으로 공부하는 느낌의 밋업이라 굉장히 만족했네요.
일단, 사진 왼쪽 아래에 있는 아저씨가 이더파이 파운더인데,
이더파이가 성공한 이유를 알수 있었네요.
밋업에 참여하면 뭔가 준다고하던데,
여러분들 덕에 제가 좋은 밋업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니..
뭘 받으면 에드라도 해볼게용
오늘 텔레그램 상에서만 뵙던 분들을 많이 만났는데
제가 정말 쭈뼛쭈뼛하는데 역시 초 알파남 험블맨형님께서 잘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Enso에 대해서 어렴풋이만 알고 밋업에 방문했는데,
멀코 / 폴리체인을 백커로 두고 B2B 기업을 대상으로 DX에 초점을 맞춘 프로덕트를 개발하는 점이 상당히 인상깊었네요
(엔소 트위터 : https://x.com/EnsoBui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