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p 을 창업하고 주피터에 매각한 뒤 솔라나 재단에서 일하는 친구가,
ICM에 대한 생각을 공유한게 흥미로워서 공유해봅니다.
현재 ICM의 문제
1. ICM으로 런칭하는 애들은 1티어 창업자가 아니라, 2/3티어 창업자임
2. 초기에는 토큰 플라이휠보단 회사의 성장이 중요한데 ICM은 토큰 플라이휠을 강조하게 됨
3. 창업자가 토큰투자자랑 대화하는데 시간을 쓰는건 낭비임
해결방법
1. ICM 런치패드에서 창업자를 훨씬 까다롭게 심사해야한다. -> 100% 동의
2. 출시만 보는게 아니라 전체 기업의 사이클까지 고려해야한다
3. 법적 프레임워크를 갖춰야한다.
4. 커뮤니케이션과 빌딩을 동시에 할 수 있게 도와줘야한다.
이친구가 Drip 매각 이후에 솔라나에서 프로덕트 마케팅 리드를 하게되면서 하는말들이 재밌어졌네요 ㅋㅋ
근데 사실 Drip 도 썩 성공적인 프로덕트는 아니었던거 같기도하고..
암튼 이친구가 정의 하는 ICM = RWA / 토큰화주식 등을 말하는거고
런치코인 같은건 좀 더 가꿔진 밈이라고 생각하는듯.
https://x.com/aeyakovenko/status/1951003443306569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