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과거의 NFT처럼 호불호가 많이 갈리던 영역이라
(저는 그당시에 NFT를 혐오하는 이상한놈이었음)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이 오가는데요?
아주 가끔은 이런 말도안되는 good 퀄리티의 글이 카이토 덕에 나오는거 같기도합니다.
개인적으로 Mira에 대해서 작성한 글중에 가장 깊이있게 다룬 글 같아요.
이런 글을 한국어로 볼 수 있다는거에 항상 감사하네요.
나나나 화이팅!
https://x.com/LHW0803/status/1937921358052434406
다들 한번 읽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