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리하였던 이유는
1. 어느정도 굵직하게 나올만한 제네시스 런치패드 애들은 다 나온거 같음.
2. 버츄얼 런치패드도 슬슬 마인드쉐어가 식어갈때가 된거 같음.
3. 어느정도의 약 빙하기는 필요하지 않나 싶음.
4. agent 친구들이 반등을 잘해줘서.. 포기해도 익절하는게 나을거 같음..
바로 매도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가지고 있으면서 가격보면서 적절한 타이밍에 매도해볼거 같네요.
우선 저는 AXR / MAMO 2개만 남기고 나머진 다 매도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