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Kaito가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갑론을박이 많이 펼쳐지고 있는데
사실 저는 Attention이 Retention 으로 가지 못한다. 진정한 Infofi는 Retention 지표도 같이 끌어올릴 수 있어야한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요..?
Yuhu가 쓴글을 보니까 또 그렇지 않은거 같기도 하네요.
어쩌면, Infofi 라는게 잘 빌딩하고 리즈너블한 사업을 빌딩하는 프로젝트들 한테는 본인들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kaito가 아니었다면 Newton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랐을듯하네요..
AI Agent들끼리 소통하고 뛰어노는 Layer 1이란 컨셉도 흥미롭긴해요. (페이팔의 백킹이 없었다면 이 정도로 흥미롭진 않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