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예 GPT Workspace 의 공식 토큰이 되어버림.
원래 이상한 AI 일드 머시기 만든다고 했다가 욕 뒤지게 듣고 피드백 반영 바로 완료.
이미 월에 수억원 단위로 벌고 있는 SaaS라,, 왜 굳이 토큰을..? 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팀에서 Recap 스레드를 올리면서 정리해줌.
1. 런칭했을땐 web3를 잘몰라서 토큰 스나이핑이 너무 당했다.
2. 우리 토큰이지만 우리가 보유한게 없었다.
3. 그래서 고민을 오래했는데,, 이거 토큰 출시한 이후로 GPTW 본체의 지표들이 개떡상했다.
4. Web3 커뮤니티 파워를 느꼈고, 빌리브앱에서 받은 수수료를 GPTW 바이백해서 회사의 지분도 챙겼다.
5. 첨엔 얼탔지만 완전히 GPTW와 통합하여 Web2 x web2 교차점에서 열심히 빌드해보겠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트위터에..
https://x.com/theleoruss/status/1924489290169344252
암튼,,, 사실 지금까지 나온 IMC 중에선 얘가 ㄹㅇ 진짜 근본에 속하지 않나 싶긴함...
애초에 Web2에서 유명했고,,, 저도 써봤던애라..
Web3랑 잘 융합해서... 성공하길 기도하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