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웹2 스타트업 씬에서 종종 Web3 플젝이 보이는거 같네요.
그나저나,
mira 파운더도 버츄얼이랑 같은 BCG 출신인데,
개인적으로, 저는 단순히 AI 기술만 있는 파운더보단 비즈니스 이해도 개높아서 똑똑한st 파운더랑, 기술만 파는 개발자랑 만나서 짝짝꿍 하는게 제일 포텐셜 있는거 같음.
대표적인게 버츄얼..
사실 버츄얼은 처음에 AI 프로젝트 한다는 친구들이 다 컨설팅펌 출신이라 좀 불안불안 했는데 결과적으로 비즈니스 이해도와 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항상 감다살 움직임을 보여줌...
미라도, BCG출신 CEO / 아마존 우버출신 CTO 둘이서 짝짝꿍 잘해서 감다살로 만들어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