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태원에 닐리언 뜬다고해서
몽둥이 들고 닐리언 두들기러 방문했는데,
막상 가니까 아싸라서 별로 말할사람도 없어서 뒤에서 생수한병 들고
구석에서 물원샷때리고 눈물 흘리면서 뛰쳐나옴
가까우신 분들은 저 대신 가서 몽둥이질좀
오늘 이태원에 닐리언 뜬다고해서
몽둥이 들고 닐리언 두들기러 방문했는데,
막상 가니까 아싸라서 별로 말할사람도 없어서 뒤에서 생수한병 들고
구석에서 물원샷때리고 눈물 흘리면서 뛰쳐나옴
가까우신 분들은 저 대신 가서 몽둥이질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