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 한 대표적인 애들
Myshell
Injective
Monad
Kaito
0G
Xion
Sui
ABS
Virtual
등등..
한국 탑채널에 AMA를 여는것은 어느정도, 커뮤니티와 비즈니스를 할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함.
정말 광고나 KOL과 함께 하는거 하나 없이 혼자 올라가기엔 Web3는 너무 많은 프로젝트가 있음.
이걸 아주 잘 보여주는 예시가 Allora 인거 같음.
Allora는 AI 프로젝트 중 꽤 많은 펀딩을 받고, 2년넘게 빌딩을 해왔고
백커좋고 컨셉도 좋고 애들도 진짜 열심히 개발하지만, 이번 Kaito Connect에서 보이듯..
투표까지 이끌어낼 코어 커뮤니티 층이 적음.
그에 반해 Soon 같은 애들은 적절한 Growth 전략과 커뮤니티 빌딩을 통해
런칭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Kaito 리더보드 2등임
뭐가 정답인지는 정말 모르겠지만,, 그냥 묵묵히 개발만해도 알아주는 시대는 지난게 아닐까.
알로라 초기부터 앰버서더로 활동하면서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적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