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트럴 관련해선 수없이 다뤘는데, 진짜 사실 이친구가 눈물의 연속인 프로젝트임.
2021년 : 디파이가 최고 절정을 달릴시기, 신용평가라는 신박한 아이템을 들고와서 프로젝트를 시작함.
-> 시작하고 펀딩도 지리게 받음 / 그 이후 바로 루나 사태 / FTX 사태 2연타
2024년 : 그러고 사업모델을 피봇해서 AI로 전환, TAO/에어드랍 파머들한테 몇껄씩 그냥 먹여줘버림. 갑자기 등장해서 대호감작
2025년 : 원래 AI Agent 개발을 하던 애였는데, 주목을 제대로 못받음. 그러고 바로 AI winter 처맞음
=> 일 진짜 열심히하고, 빌딩도 열심히하고 허슬하고, 이것저것 많이하고 열심히 비비는데.. 타이밍이 항상 반박자 정도 어긋남..
=> 꾸준한 모범생 style인 만큼 언젠간 빛을 볼수 있을까.. 싶은데 내 생각엔 지금까진 좀 트랜드를 맞춰서 뭔가를 했다면 이젠 스스로 트랜드를 개척하는 그런 프로젝트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임..
5월부터 팀 언락이던데, 그전에 대형호재라도 터뜨려줘야하지 않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