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hell /GPS 같은 형태의 토큰 런칭이 나는 진짜 ㄱㅊ다고 생각함.
고플러스 느프트를 몇개 들고 있었는데, 처음 에드받은걸로 멘징이 안되서 화난상태로 풀매도 때림
그 이후로 5배 가격을 올렸음.
마이셸도 그 비슷한 스토리라인을 그려가는거 같음.
1. 일단 에드작 한사람들은 슬프게도 멘징이 안댐.. (오히려 손실)
2. 그 이유가 시작 시총이 너무 낮음. 지금이야 MC 가 100M 이지만, 초기 런칭했을때 50M 수준 이었음
3. 그래도 나름 Web3 AI 프로젝트중에 가장 유저가 많고 BSC 의 성골인데 베이스/솔라나의 개잡코보다 시총이 낮은건 이해가 안되긴했음
4. 초기 IDO가 너무 달달하게 먹여주는 바람에, 다들 팔기 급급해서 그랬다고 생각함.
5. 시작부터 상위 CEX를 다 뚫고, 시작한게 아니라 Dex 및 잡거래소만 상장하고 시작한게 지금 같은 장엔 오히려 좋은 영향임.
6. 사람들이 코인을 사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데, 이미 갈만한 상위 거래소 상장 다하고 시작하면 사람들에게 더 나은 로드맵을 제시하고 기대감을 제시하기 어려움 (베라,스토리 등)
7. 그에반해 Shell은 낮은 시총으로 시작하더라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다음 스텝을 밟아가기로 한거 같음.
8. 이에 맞춰 TGE 하자마자 바이낸스 알파에 바로 올랐고 바이낸스 상장에 대한 "기대감"을 주기 시작함.
9. 만약 Shell 이 시작하자 마자, 바이낸스를 뚫었다면 토큰 가격은 지금보다 높지만 더 나은 기대감으로 사람들이 토큰을 사게 만들 유인은 없었을거임
10. 시작 시총이 높아 리테일이 구매하기도 어려웠을것
11. 나는 개인적으로 로우캡 TGE 하고 충분히 모아갈 시간을 주면서 성장하는 코인들을 좋아함.
12. 그래서 나는 Shell을 조금 씩 모으고 있음. 대충 30만개 정도 모으려고 했는데 10만개 사자마자 2배올라서 많이 못사서 아쉬움..
앞으로도 나는 이런식의 로우캡 TGE 토큰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음.
사실, 프로덕트 만들어서 설득하는건 1~2년 걸리는데 계속 하잎과 어텐션을 몰아가려면
Cex 상장 기대감이 제일 효과가 좋기 때문..
암튼,, 결론적으로 Shell 1불가자.. (1불가도 200M M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