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가 50K 수준의 꽤 잘 성장하는 실제 프로덕트가 있는 서비스.
그러다보니 런칭하자마자 바로 코베를 보낼 수 있었던거 같음.
유사한 프로젝트론 휴리스트 / 쿠즈코 등이 있긴함.
하지만, 토크노믹스적으론 잘 모르겠음. 일반적인 코인과는 좀 다름
1) 스테이킹이 있음
2) 매년 14% 수준의 인플레가 있음
3) 시작부터 풀리는 팀물량
4) 생각보다 많은 에어드랍 양 (ㅈㄴ 많음)
DAU가 50K 수준의 꽤 잘 성장하는 실제 프로덕트가 있는 서비스.
그러다보니 런칭하자마자 바로 코베를 보낼 수 있었던거 같음.
유사한 프로젝트론 휴리스트 / 쿠즈코 등이 있긴함.
하지만, 토크노믹스적으론 잘 모르겠음. 일반적인 코인과는 좀 다름
1) 스테이킹이 있음
2) 매년 14% 수준의 인플레가 있음
3) 시작부터 풀리는 팀물량
4) 생각보다 많은 에어드랍 양 (ㅈ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