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장표에서 사진은 못찍었는데, 데모 영상 보여준게 꽤 괜찮았음.
0G가 하려는건 AI Agent 인프라 솔루션인거 같았음.
Aethir , IONET , Exabits 같은 GPU 컴퓨팅을 0G에 온보딩 시키고,
0G에 Eliza 같은 AI 모델을 온보딩 시키면,
추론마다 비용을 받는 형태. (쿠즈코랑 유사함)
본인이 원하는 GPU , AI 모델 , 데이터를 선택하고 추론->재학습->모델개선 까지
AIOps의 전체 사이클을 0G에서 할 수 있게됨.
실제 웹2 AI 스타트업 중에서도 이걸 하고싶어하는 애들이 꽤 많은데 Web3에도 이거 구현하는 건 좋은거 같음.
0G가 얼마나 성공할지는 모르겠지만 방향성 자체는 꽤 괜찮은 사업영역이라고 생각했음.
파운더는 잘생기긴했음..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