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ITY Act 통합 문안과 공직자의 가상자산 발행을 제한하는 윤리 조항이 공개되면서, 8월 첫째 주 본회의 표결을 위한 절차 개시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민주당이 윤리 조항을 아직 받아들이지 않았고, 의결에 필요한 60표 확보도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현재 상황 정리
1️⃣ 표결 가능한 통합 법안 공개
• 본회의 절차를 시작할 기본 조건은 확보된 상태
2️⃣ 8월 3일 주간 표결 시도 가능성
• 향후 1~2일 내 토론 개시 절차 추진
• 8월 3일 주간에 본회의 표결을 시도할 수 있음
3️⃣ 민주당 최소 7명 지지 필요
• 60표 확보를 위해 민주당 표가 필수
• 민주당은 “일몰 조항 + DOJ 집행 방식이 약하다”며 반대 중
4️⃣ 전망
• 휴회 전 절차 개시 가능성: 50~60%
• 최종 통과 가능성: 아직 30~40%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