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o의 X 데이터 협약 발표만으로 InfoFi 부활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제법 나오고 있네요.
Kaito가 X와 새로운 무언가를 예고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협업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X의 Nikita Bier가 보상형 InfoFi 앱을 차단했던 기존 입장을 바꿨다는 신호도 없어, 이번 발표만으로 InfoFi 부활을 기대하기에는 이른 상황입니다.
여기에 Kaito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과거 크리에이터 보상을 크게 축소했던 사례까지 고려하면, 대규모 에어드랍에 대한 기대 역시 낮춰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추가로 Kaito는 7월 20일 약 1,600만 달러, 8월 20일 약 2,5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언락도 예정돼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 추가 발표가 이어질 가능성은 있어 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 InfoFi보다 시장 유동성부터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출처: Deest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