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IP에서 리브랜딩한 DATA의 AI 계열사 '포세이돈'이 '토스'와 손을 잡았습니다.
• 토스 미니앱에 '누모' 탑재: 3,000만 토스 유저가 앱 설치 없이 음성·영상 등 1인칭(POV) 데이터를 제공하고 실시간 보상을 받습니다.
• 피지컬 AI 핵심 자원: 로봇·자율주행 등에 필수적인 데이터 공급원을 확보했습니다.
• 빌딩 블록 완성: 아침엔 'DATA 인프라', 저녁엔 '토스 유저'를 붙이며 하루 만에 인프라와 대규모 공급원을 모두 갖췄습니다.
• a16z 투자 레이어: 스토리가 Kled과 통합되며 탄생한 DATA 기반 위에서, 창업자 이승윤이 의장(CSO)으로 직접 인큐베이팅을 주도합니다.
✍️아침 리브랜딩에 이어 저녁엔 토스 3,000만 유저 백커까지, 하루 만에 인프라와 매스어댑션 그림을 동시에 완성해 버리네요.
토스 미니앱 오픈되면 다들 보상 루틴에 추가해 두시길 추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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