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Differ 가 정리한 'Korean Web3 Ecosystem: Institutional Stack'입니다. 이제 한국 시장은 단순 거래소 수준을 넘어, 전통 금융처럼 4단계 풀 스택을 갖추고 있습니다.
1️⃣ Exchanges / Retail (거래소)
→ 업비트, 빗썸, 코빗, 코인원 등
2️⃣ Custody / Distribution (보관·유통)
→ KB국민·신한·하나은행, KODA, KDAC 등 기관용 커스터디 서비스 본격화
3️⃣ Settlement Layer (결제·정산)
→ 우리은행, 토스, 케이뱅크, BDACS, Lambda256 등 블록체인 기반 정산 인프라 구축
4️⃣ Tokenization / Issuance (토큰화·발행)
→ 미래에셋, 삼성증권, KB증권, 신한i&S, 카카오, NH·IM은행 등 실물자산(RWA) 토큰증권(STO) 발행 준비
✍️최근 거래량은 줄었지만, 제도권 인프라는 오히려 더 빠르게 구축되어가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