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RWA는 대부분 “토큰화 합니다” 단계
지금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뉩니다.
1️⃣ 토큰화 발표 단계
2️⃣ 실제 자산을 굴리는 단계
KAIO는 최소 2번에 가까운모습👀
☑️ 로드맵
• 매니저 온보딩 확대
• DeFi 통합 심화
• 멀티체인 확장
→ 토큰만 찍는 구조는 아님
☑️ 사이즈 있는 레퍼런스
• TON 연계 $500M Telegram Bond Fund
- 5억 달러 규모
- RWA는 컨셉보다 사이즈가 중요함
- 이 정도면 최소한 테스트 단계는 아님
☑️ 기관 쪽 확장
• Laser Digital LCF Fund
• Sei 연동
- 기관 자산을 여러 체인으로 배포하는 방향
- 전통 금융과 온체인 사이 연결을 계속 넓히는 그림
✍️RWA가 말로만 끝나는 팀이 있고, 실제 자산 + 확장 흐름이 이어지는 팀이 있습니다. KAIO는 지금 후자에 더 가까운 모습.
로드맵 업데이트, 사이즈 있는 레퍼런스, 끊임없는 확장을 봤을 때 RWA섹터 안에서 그래도 한번쯤 관찰해볼만한 구간인것 같네요.
#KAIO
#엠베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