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는 업비트 상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요즘 이런 장면 자주 보이는데
→ 가격 먼저 급등
→ 20~30분 뒤 업비트 공지
→ “또 내부자냐”
최근 15개 상장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패턴은 꽤 명확합니다.
출처: Zun
1️⃣ 시장을 움직이는 건 “첫 공지”
• 업비트·빗썸 동일 코인 동시다발 상장 빈번
• 공지 타이밍은 서로 다름
• 먼저 발표한 거래소에서 가장 큰 변동 발생
• 두 번째 공지는 상승 둔화 또는 차익실현 구간
2️⃣ 내부자처럼 보이는 이유
• 해외 트레이더 업비트만 모니터링
• 빗썸 선공지 → 글로벌 시장 즉시 반응
• 이후 업비트 공지 → 이미 선반영 상태
• 시간차 효과를 내부자 매매로 오해
3️⃣ 모든 상장이 펌프는 아님
• 신규·저시총 → 반응 강함
• 기존 유명 코인 → 반응 약함
• 스테이블·RWA → 거의 무변동
• 시장 분위기·유동성 영향 큼
4️⃣ 실전 체크 포인트
• 두 거래소 동시 모니터링
• 첫 공지 여부 확인
• 1차 펌프 발생 여부 체크
• 두 번째 공지 추격 매수 자제
🪙 결론
• 상장 자체가 알파가 아님
• 공지 순서가 핵심 변수
• 정보 비대칭 = 모니터링 범위 차이
하지만 내부자는 존재한다^^ ㅇ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