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a가 출시된 지 어느덧 1주가 넘었네요. 최근 바낸선물까지 폭풍상장을 이어가면서 잠시 정체기에 머물고 있습니다.
1️⃣ 네오뱅크 경쟁 구도에서의 TRIA 포지션
(기준: paymentscan)
• 1위: ETHFI
• 2위: TRIA
• 3위: GNO
2️⃣ 성장의 핵심: ‘셀프 커스터디 네오뱅크’
• 자산을 플랫폼에 맡기지 않는 구조
• 유저가 직접 통제하는 셀프 커스터디 기반
• 은행 UX는 유지하면서, 크립토 네이티브 구조를 채택
3️⃣ FDV 비교
현재 TRIA의 FDV는 약 $160 ~ 170M 수준
• TRIA: ~$160M
• ETHFI: ~$450M
• GNO: ~$380M
4️⃣ 출시 후 5개월, 숫자로 보는 TRIA 퍼포먼스
• 프로젝트 누적 수익: $4M+
• 사용자 수: 35만 명 이상 (180개국)
• 누적 거래량: $170M+
• 글로벌 앰배서더: 12,000명+
• BestPath 누적 처리 수익: $140M+
• 앱 내 Earn, 선물 거래 기능 이미 출시
• 향후 항공·호텔 결제 서비스 확장 예정
✍️Tria는 네오뱅크 섹터에서 사용 지표와 구조 양쪽을 모두 보여주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FDV는 경쟁사 대비 낮은 편으로, 섹터 내 상대 비교 기준에서는 아직 여지가 남아 있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시장이 안정되면 네오뱅크 섹터 전반도 다시 한 번 주목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