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entient가 업비트에 상장되면서 AI 쪽이 다시 주목받는 날인데, 공교롭게도 Tria가 수요일에 Money의 운영체제(OS)를 주제로 라이브를 진행했습니다.
간단히 맥락만 공유해보면요.
이 둘의 연결고리 ⬇️
• Sentient = 두뇌(Brain)
AI 에이전트, 추론, 의사결정 레이어
• Tria = 지갑 + 실행 레이어(OS)
그 AI가 실제로 돈을 쓰고, 옮기고, 결제하게 만드는 금융 OS
• Polygon = 고속도로
이 모든 걸 빠르고 싸게 굴리는 인프라
즉, Sentient가 “생각”하면
→ Tria가 “돈으로 실행”하는 구조
✍️Tria의 최근 행보를 보면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이런 구조가 말이 아니라 ‘직관적으로 쓰이는 생태계’로 굴러가길 기대해봅니다.
📱 라이브 원문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