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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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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에 모인 Web3 대표들, 무슨 말을 했나?

게시
2026.01.2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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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다보스 포럼(세계경제포럼, WEF)은 각국 정상·중앙은행·글로벌 금융사·빅테크가 모여 세계 경제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최고급 무대입니다.

2025년엔 “Crypto at a Crossroads”가 처음 공식 의제로 등장했다면, 2026년엔 Web3가 더 이상 실험이 아닌 ‘금융 인프라’로 다뤄졌다는 게 핵심 변화입니다.

🎮 Web3 대표들의 말

1️⃣ CZ (바이낸스)
• “은행을 없애는 게 아니라, 은행이 블록체인을 써야 한다”
• 100% 준비금 구조는 기존 은행보다 유동성 리스크에 강함
• 국가 자산 토큰화(부동산·인프라·국채 등)를 여러 정부와 논의 중
• 비트코인 4년 사이클은 깨질 것, 2026년은 슈퍼 사이클
• AI 에이전트의 네이티브 결제 수단은 크립토
• 혁신과 규제는 동시에 필요

2️⃣ 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 비트코인은 발행 주체가 없는 탈중앙 자산
• 스테이블코인 이자 허용은 국가 경쟁력의 일부
• 스테이블코인은 완전 담보 구조로 은행 예금과 다름
• 토큰화는 실시간 결제·비용 절감·투자 접근 민주화를 가능하게 함
• 글로벌 톱10 은행 일부는 크립토를 생존 문제로 인식 중

3️⃣ Brad Garlinghouse (리플 CEO)
• 크립토는 더 이상 위협이 아닌 경제 인프라
•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결제의 연결 고리
• 전통 금융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연결하는 역할

4️⃣ 전통 금융의 공식 인정
• Larry Fink (블랙록)
→ “토큰화가 금융의 미래. 금융 시스템은 하나의 공통 블록체인으로 이동해야”
• Standard Chartered CEO
→ “스테이블코인은 최초의 범용 블록체인 유스케이스”

✍️2026 다보스에서는 ‘은행과의 경쟁’이 아니라 '은행의 다음 버전'을 설계하는 단계로 들어간 것 같네요. 2026년에는 토큰화·스테이블코인·AI × 크립토가 어떤 그림을 그려낼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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