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Quack AI Builder Night Seoul Summit에서 인상 깊었던 포인트는 ‘거버넌스를 어떻게 투표하느냐’가 아니라 ‘결정 이후, 누가 무엇을 실제로 실행하느냐’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기존 거버넌스의 한계
• PoS·DAO 거버넌스는 대부분 투표 중심 구조
• 투표는 의견 수렴일 뿐, 실행 방식·책임 주체·통제 구조는 명확하지 않음
Quack AI가 던진 새로운 질문
• “누가 얼마나 투표했는가”가 핵심이 아님
• 어떤 조건에서, 무엇을 실행할 수 있는가가 핵심
• 거버넌스의 중심을 토큰 보유 → 정책(policy)과 권한(permission) 설계로 이동
Quack AI의 접근
• 위 질문에 대한 해법으로, 실행 구조를 먼저 설계
• 실행 주체를 AI Agent로 설정
• 사전 정의된 정책과 권한 내에서만 실행
• 조건 충족 시 자동 실행, 미충족 시 실행 불가
✍️거버넌스를 실행 구조로 확장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Quack AI의 접근은 기존과 구분됩니다. Quack AI 모델이 그 다음 단계를 제시하는 만큼,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 Quack AI 한국 텔레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