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a = 솔라나를 쓰지만, SOL·가스비·서명 같은 걸 거의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구조
이게 일반 유저한테 뭐가 달라지냐면
1️⃣ SOL 없어도 앱 사용 가능
→ 가스비 때문에 막히는 일 없음
→ “SOL 좀 사와야 하나?” 같은 고민 자체가 사라짐
2️⃣ 지갑 승인·서명 반복 안 해도 됨
→ 매번 지갑 열고 확인 누르는 UX 탈출
→ 그냥 일반 앱 쓰듯이 자연스럽게 동작
3️⃣ 처음 쓰는 사람도 바로 사용 가능
→ 크립토 지식 없어도 됨
→ 온보딩 장벽 대폭 감소
✍️이제 솔라나에서는 ‘SOL이 필수인 UX’가 점점 사라질 수도 있겠네요. 어떤 앱이 가장 먼저 이 구조를 채택할지도 주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