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장 이억원이 가상자산 자금세탁을 강력히 차단하기 위해 규제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내용 요약
• 트래블룰 규제가 기존 ‘100만원 이상’ → ‘100만원 이하 소액 거래까지’ 확대
• 마약·탈세 등 범죄 전력이 있으면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 불가 + 재무·신용 심사 강화
• 범죄 자금 빠져나가지 않게 ‘선제적 계좌정지 제도’ 도입 및 해외 고위험 거래소와 거래 차단
✍️내년 상반기에 특금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하네요? ~~갭투자 하는놈이 말이 많노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