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OON 밋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저는 타이거 리서치 EKKO 님과 함께 패널로 참여하며 x402와 SOON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1️⃣ x402란?
👉 AI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결제하기 위한 ‘표준 인프라’
앞으로 AI 에이전트들이 Web3에서 결제·작업·자동화를 수행할 때 공통으로 쓰는 언어 같은 역할을 합니다.
2️⃣ SOON의 역할
👉 x402 표준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는 ‘가장 빠른 초기 빌더’
초기 생태계에서 누가 먼저 실제 사용자·트래픽을 만들었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SOON은 그 지점을 이미 빠르게 증명하고 있어요.
3️⃣ 일반 유저는 x402를 어떻게 보면 될까?
(제가 오늘 실제로 답변했던 내용)
핵심: ‘최초’보다 ‘실제로 쓰이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 과거 BTC 인스크립션(ORDI)
→ 구조는 단순했지만 ‘최초’ 서사로 주목
• 현재 x402 생태계
→ PING은 초기 프로젝트라는 서사로 주목받았지만
→ 지금은 PayAI가 멀티체인·결제검증·마켓플레이스 등 실제 트래픽에서 앞섬
즉, 서사보다 “얼마나 많이 쓰이느냐”가 핵심
🔍 참고하면 좋은 곳
개념 이해: Tiger Research
실시간 데이터: x402scan
국내 채널: 코같투 / 피린이(저도 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25년 4분기 키워드는 프라이버시와 x402입니다.
SOON이 이 흐름에 맞는 방향성을 잘 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 전개될 그림도 기대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