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공식: “주식을 팔아야 온체인?”
“왜 주식을 굳이 팔아야 온체인으로 가져올까?”
xPort는 이 오래된 공식을 통째로 없앴습니다.
보유 주식을 그대로 1:1 온체인 토큰으로 바꾸는 In-Specie 방식.
팔 필요도 없고, 현금화할 필요도 없습니다.
2️⃣ In-Specie: 토큰화의 방식 자체를 교체
기존에는
매도 → 현금화 → 재매수
이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xPort는 기관이 가진 증권을 바로 xStocks로 발행해 온체인 지갑에 넣어줍니다.
• 매도 없음
• 세금·슬리피지 없음
• 실물 증권 그대로 온체인 활용
• 준법성과 안정성까지 확보
3️⃣ 구조: Alpaca × Backed 자동화
이 전환 과정은 전부 자동화되어 있습니다.
• 기관이 Alpaca 커스터디 계좌에 주식을 입고
• Alpaca API가 실시간으로 Backed에 전달
• Backed가 동일 수량의 xStocks 발행
• 즉시 온체인 지갑으로 전송
주식 입고 → 토큰 발행 → 온체인 전송까지 모두 한 흐름으로 끝!
4️⃣ 시장에 생기는 실제 변화
기관은 보유 주식을 바로 담보·유동성·헤지에 활용할 수 있고, 시장에는 더 깊은 유동성과 안정성이 생기며, 일반 투자자도 더 나은 거래 환경을 바로 경험하게 됩니다.
✍️토큰화 시장, 이제 본격 성장기
앞으로 어떤 자산들이 xPort를 통해 온체인으로 전환될지 주목해보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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