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체인 앱의 가장 큰 고민은 하나입니다.
A 체인에서 온 메시지를 B 체인이 어떻게 진짜라고 확신할까?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LayerZero는 여러 검증자가 참여하는 DVN(검증 네트워크)을 만들었지만 여전히 한계가 남아 있습니다. 검증자가 해킹되거나, 돈 받고 조작하거나 거버넌스가 장악되는 상황에서는 기술적으로 맞게 검증해도 위험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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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eigencloud/statu…0412386?s=20)🚀 그래서 등장한 아이겐제로(EigenZero)
기존 DVN에서 한 단계 나아간 슬래셔블 DVN 프레임워크의 첫 구현체
• 현재 500만 달러 이상의 ZRO가 예치
• 거짓 검증 = 즉시 슬래싱
• 실수·조작·해킹 → 검증자가 돈 잃는 구조
즉, 검증자가 거짓말하면, 스테이크한 ZRO가 잘립니다.
🎮 어떻게 돌아가냐?
아이겐제로는 옵티미스틱 검증을 사용함
1️⃣ 메시지는 기본적으로 맞다고 보고 통과
2️⃣ 대신 11일 동안 챌린지 기간이 열림
3️⃣ 그 안에 잘못된 검증이 발견되면
→ 스테이크된 ZRO가 실제로 잘림
그래서 해킹·실수·조작이든, 돈이 걸려 있으니까 부정행위가 거의 불가능해짐
✍️아이겐제로가 경제적 책임까지 포함된 새로운 크로스체인 안전망! 지금부터 관심 두고 보면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