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서울거래소와 전략적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업으로 전세계 2억 명이 넘는 한류 팬들은 이제 단순히 K-콘텐츠를 즐기는 것을 넘어, IP에 직접 투자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트윗원문
• BTS·블랙핑크 음원, 기생충 같은 콘텐츠들이 실제로 토큰화
• 제작사 입장에선 팬 참여로 자금 조달 가능
• 전세계 한류 팬만 2억 명이 넘는다는 통계도 있음
미국에서 Coinbase·Robinhood가 STO 시장을 연 것처럼, 한국에서도 디지털 자산과 콘텐츠 분야에서 제도권 STO/RWA 모델이 자리 잡아가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서울거래소는 스토리 메인넷을 기반 체인으로 활용할 계획이고, 원화 스테이블코인과의 연계 가능성도 검토 중입니다. 이 경우 스토리 블록체인에 실제 거래량과 유동성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현재 스토리 위에는 이미 K-팝 음원, 영화, 캐릭터 IP들이 토큰화되어 있고, 국내 제작사들과의 협력도 진행 중입니다. 이번 협업으로 한국 IP가 글로벌에서 거래되고 투자되는 방식이 한층 더 넓어질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