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OKX Boost × Lombard 캠페인은 기대했던 에어드랍 규모 대비 실제로는 남는 게 거의 없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출처: Socc | Defi
• 트레이딩 수수료가 높아 이익은 미미하거나 손실로 전환
• 초기 캠페인(Lineabuild 등)보다 참여 조건이 훨씬 까다로움
• 단순히 포인트 모으려는 유저는 오히려 손해 구조 → 사실상 거래 수수료 장사
• 첨부된 계산표만 봐도, 거래량이 커질수록 손실 폭이 커지는 구조가 명확
✍️중국 쪽에서는 최적의 방법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있지만, 변수들이 너무 많다 보니 결국은 ‘바낸 알파 > OKX Boost’라는 결론으로 모아집니다. 부디 OKX가 정신차리고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