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래프(The Graph)가 드디어 다음 챕터로 넘어갑니다.
Hypergraph · GRC-20 · Geo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앞세워, 디파이에 머물던 Web3를 ‘앱스토어’ 같은 생활형 생태계로 확장하려는 건데요. 이게 앞으로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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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기술 3가지
1️⃣ Hypergraph
• 누구나 쉽게 비금융 온체인 앱(문서, 채팅, 헬스케어, 협업툴 등)을 개발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 개인 데이터는 로컬에 저장 → 협업 시 E2E 암호화로 프라이버시 보장
• “내 데이터는 내 소유”라는 Web3 철학을 실현
2️⃣ GRC-20
• 온체인 데이터의 표준 언어
• ERC-20이 토큰의 표준이라면, GRC-20은 데이터 간 관계를 정의
• 앱 간 데이터 호환성이 극대화되어 다양한 온체인 서비스가 연결
3️⃣ Geo
• AI 기반 구조화된 온체인 검색 시스템
• 단순 검색이 아니라, 맥락을 이해하고 연결된 정보 제공
• 예: “내 주소록 중 최근 이더리움 투자한 친구는?” → 자연스럽게 답변
💡 실제 적용 사례
• HyperMap: AI 마인드맵
• Livus: 개인 건강 데이터 관리
• ClearsignKit: 스마트컨트랙트 메타데이터 솔루션
🗣 ️더그래프의 방향성
• 지금까지 Web3 = 디파이 중심
• 앞으로 Web3 = 실생활 앱 중심
• 더그래프는 압도적 인덱싱 시장 점유율을 발판으로 → Web3 App Store를 구축해 실사용 영역 전체로 확장
✍️Web3가 디파이 안에서만 맴도는 게 늘 아쉬웠는데, 드디어 생활 속 앱까지 뻗어나가는 흐름이 시작된 것 같네요. 더그래프가 진짜 ‘앱 생태계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지, 이번 Hypergraph가 시험대가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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